안녕하세요 artist 문수영의 회사 티아라트 입니다. 

전시기획과 전시회를 위해  만든 아트기획 회사입니다.

티아라트는 타 엔터테인먼트와 협약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우주12지신 - 내가 본 단편선 > 동영상은 1월 한달간 오픈됩니다.

< 우주12지신- 내가본 단편선 >  전시회장면 동영상

2021년 <우주 12지신 >전시를 개최하였습니다.

 

AI에대한 티아라트 문수영 문희선에 대한 오해들에 대해 한 문단을 남깁니다.

해외에는 센서로 작품을 하는 아티스트가 많이 있습니다.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그런 아티스트가 없지 않을텐데 스토킹을 하는 부류의 AI 프로그래밍업체 등의 범죄집단이 있는 듯 합니다. 

타 기업의 AI아티스트로 활동하지 않습니다.

계약 관계에 있지 않으며 <눈꽃전> 드림팀의 과기부후원지원제안은 거절하였습니다. 한국 과기부와 관련 없습니다. 타 아티스트그룹의 말로 스토킹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직접연락없는 AI진행은 불법 범죄행위입니다. AI분야 비전문가가 밝힐 수 없는 분야로 강제링크는 범죄행위입니다.  

제가 센서 공부를 하자 어떤 부류의 분들은 저의 작품을 AI방향으로 몰아가려는 경향이 있어 정확히 남깁니다. 

먼저, 티아라트 문희선 문수영은 AI업체와 법적 계약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티아라트와 관련 없는 타 아티스트를 후원하지 않습니다.


이에대한 오해를 풀고자 저의 이번 전시의 리플릿 내용을 인용합니다.


"초자아 현상을 경험하는 사람은 AI 에 엮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우주12지신 페이지에 리플렛 내용이 자세히 올라가 있습니다.)  https://www.trart.co.kr/44


이에 관련 있는 그림을 살짝 올려봅니다. 

(불교적 밈현상에 관련있는 카를융의 '황금꽃의비밀'책의 표지그림입니다.출처링크)



밈현상과 AI를 혼용하며 이를 단순 이용을 위한 아티스트들의 일방적 이용 하려 몰아가는 IT업자가 있습니다. 

뉴럴현상에 대한 뇌과학적 책을 읽으며 현상에 대해 아티스트 문수영이 분석하며 뇌를 살리려는 공부를 한  내용을 IT업자가 링크 되었을 때 발전시켰다면 그것으로 끝난 것.

계속 링크,이용하려 몰이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로 인해 AI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단체전에 참여하였고 설명을 들었을 뿐, AI관계자 앞에서 참여하지 않는다는 거절 의사를 그룹 분 앞에서  밝혔습니다. 

AI관련의 발전은 티아라트 화가 문수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밈현상의 연결은 스스로 자제하고 있으며 

스토킹하며 강제링크는 거부합니다. 그로인한 아티스트 문수영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사업자로서의 아티스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티아라트 문수영은 센서와 기타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아트 작품을 위한 공부 혹은 진행만 할 뿐, 

실험용으로나 사람을 다루는 AI업체에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할 계획이 없습니다. 

따라서 AI 산업의 발전은 티아라트 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AI관계에 대한 대기업 진행은 티아라트와 계약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티아라트 문수영 대표 문희선 의 호적의 친어머니 와의 통화는 티아라트의 진행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를 혼동하는 기타 많은 아티스트 들이 있는 듯 합니다. )

직접 AI에 대한내용과  미술분야의 전시회 관련 내용이 없는 계약서는 티아라트와 관련이 없습니다. 

티아라트는 계약서 없는 통화 혹은 구두 내용으로 의사전달을 하지 않습니다. 


그룹전등을 통해 기사가 나간 사실은 티아라트는 설명하러 오신 분 앞에서 정확하게 빠지겠다고 의사 전달을 했고

그룹전 아티스트 드림팀(6명)과 티아라트의 관계는 이번 전시 <눈꽃전 >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티아라트는 관련 없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예술원은 티아라트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티아라트 사이트 방문자 : 3841

사이트 개설 : 21년 4월

 

최근 학고재아트센터 <우주12지신 - 내가 본 단편선 >전 입니다.

전체 전시는 1월 한달간 공개합니다. 

<우주12지신- 내가본 단편선> 전시장면 동영상






AI에 대한 티아라트 문수영 문희선에 대한 오해들에 대해 한 문단을 남깁니다.

제가 센서 공부를 하자 어떤 부류의 분들은 저의 작품을 AI방향으로 몰아가려는 경향이 있어 정확히 남깁니다. 

먼저, 티아라트 문희선 문수영은 AI업체와 법적 계약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후원하지 않습니다.후원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이에대한 오해를 풀고자 저의 이번 전시의 리플릿 내용을 인용합니다.


"초자아 현상을 경험하는 사람은 AI 에 엮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우주12지신 페이지에 리플렛 내용이 자세히 올라가 있습니다.)  https://www.trart.co.kr/44


이에 관련 있는 그림을 살짝 올려봅니다. 

(불교적 밈현상에 관련있는 카를융의 '황금꽃의비밀'책의 표지그림입니다.출처링크)



밈현상과 AI를 혼용하며 이를 단순 이용을 위한 아티스트들의 일방적 이용 하려 몰아가는 IT업자가 있습니다. 

뉴럴현상에 대한 뇌과학적 책을 읽으며 현상에 대해 아티스트 문수영이 분석하며 뇌를 살리려는 공부를 한  내용을 IT업자가 링크 되었을 때 발전시켰다면 그것으로 끝난 것.

계속 링크,이용하려 몰이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로 인해 AI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단체전에 참여하였고 설명을 들었을 뿐, AI관계자 앞에서 참여하지 않는다는 거절 의사를 그룹 분 앞에서  밝혔습니다. 

AI관련의 발전은 티아라트 화가 문수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밈현상의 연결은 스스로 자제하고 있으며 

스토킹하며 강제링크는 거부합니다. 그로인한 아티스트 문수영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사업자로서의 아티스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티아라트 문수영은 센서와 기타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아트 작품을 위한 공부 혹은 진행만 할 뿐, 

실험용으로나 사람을 다루는 AI업체에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할 계획이 없습니다. 

따라서 AI 산업의 발전은 티아라트 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룹전등을 통해 기사가 나간 사실은 티아라트는 설명하러 오신 분 앞에서 정확하게 빠지겠다고 의사 전달을 했습니다.


티아라트의 다음 전시는 2022년 전반부에 개최됩니다. 


<우주 12지신>은 초자연현상, 및 초자아현상 등 초현상에 대한 내용입니다. 

집에 관한 내용은 아닙니다.^^;; 건설과 관련된 분들, 정치 언론과 관련된 분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정리합니다.


문희선에게 있어서 우주는 티아라트 입니다.

아티스트 문수영에게 있어서 우주는 티아라트 이자 문수영입니다.

여기서 절대적으로 등한시해야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배우자는 집이 아닙니다. 

남자는 집이 아닙니다. 여자는 집이 아닙니다. 

티아라트 에 있어서 우주는 초자아 현상 입니다.

티아라트에 있어서 우주는 집이 아닙니다.

문희선에 있어서 우주는 초현상의 세계입니다.

문수영에 있어서 우주는 문수영입니다.


그럼 집은 무엇일까요.

티아라트에게 집은 없습니다.

티아라트는 문수영 아티스트의 우주입니다.

문희선에게 집은 부동산등기부등본의 기록 입니다.

임대 임차인의 기록입니다. 

그리고 문수영은 집은 없습니다.

집이 없음은 홈리스를 뜻하지 않습니다.

아티스트 문수영에게 집이란 개념을 붙일 수 없음을 뜻합니다.

아티스트 문수영에게 있어서 재건축은 있습니다. 

재건축은 전시회 기획 입니다.

그러나 전시회는 집이 아닙니다. 

티아라트는 아트 재건축 회사 입니다. 

아트와 전시회는 집이 아니나 아티스트의 활동은 재건축 입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은 리모델링 입니다. 

무에서 유는 초자연현상안에서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트는 무에서 유는 아닙니다.

이미 창조자가 있습니다. 창조자가 있는 상태에서의 창조는 

무에서 유는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초현상 안에서의 무에서의 유는 보이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초현상의 우주 세계 입니다. 

따라서 우주는 건설사 등의 업무와 그 개념의 범위가 상당히 다릅니다.

건설업 관련으로 스토킹 하신다면 제가 가지고 있는 우주에 대한 개념으로 개념 정리하고 스토킹 해 주세요. 얻는 것이 없어 안오시겠지요. 

혹시라도 건설업자가 붙는다면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의 전시회 장소나 작업의 방해가 있어 진행이 버거울 경우 

진행하시던 건설업이 파산하실 수 있음을 경고 드립니다. 

계약관계에 있지 않는 기업 혹은 건설회사의 파산은 티아라트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티아라트는 건설회사의 후원을 받는 회사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배우자와 남자와 여자가 집이 아님을 '배제'가 아닌 '등한시' 해야 하는 이유는 제가 전시회에 사용한 우주의 개념을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저의 의도와 타인의 의도가 다른데 타인의 의도를 저에게 입히려는 자들은 그들이 이익을 보기 때문이겠지요. 

티아라트는 아티스트 문수영의 작업 보호를 위한 회사입니다.  영수증은 가장 현실적인 결과물 중 하나입니다. 다른 말로 상상과 무의식과 메타포와 정 반대되는 결과 입니다. 영수증을 인증하면 사라지는 사람들. 문수영은 일상에서 메타포를 열지 않습니다.

일상은 영수증입니다. 메타포를 이용해 밈현상으로 사용하는 자들은 영수증 인증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밈현상을 이용하기 위해 현실을 모두 삭제하는 것입니다. 티아라트 문수영은 작품과 전시회 혹은 시, 글, 스토리 등으로 메타포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상상을 무너뜨려 현실에 묶어둡니다.

상상을 펼치기를 바라고 영화관에 갑니다. 그런데 영화관 내용에 명품들의 가격과 파는 장소를 모두 기재한 영화가 있다고 상상해 봅시다. 일종의 네이버의 마이플레이스 같이 갤러리를 검색했는데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작품이 아닌 갤러리대관비가 먼저 검색 된다고 해 봅시다. 재건축 (건설사와 엮인 타인의 국수집)은 같은 것입니다. 부자집 가정부로 등장한 사람의  프**가방의 에디션 가격, 샤*헤어핀의 가격.그리고 갑부로 등장한 사람의 차와 재개발로 내몰리는 허름한 판자집에 사는 사람이 몸에 걸친 백화점에서 광고 협찬으로 넣은 의류의 가격을 모두 인지하면서 보면 어떨까요. 당신은 영화 내용에 빠질까요? 

배우자, 남자, 여자, 집. 그리고 영수증. 모두 영화에서 가격표및 가게 홍보 와 같은 것입니다. 화가가 자신의 스토리를 곰부하며 책을 열심히 보고 연구를 해가며 자신의 그림에 메타포를 넣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 남자가 몇살이고 '하며 낚이기를 바라며 ㅋㅋ 말을 툭 던집니다. 그러한 분위기는 종교집단에서 먼저 비롯 되었을까요? 아니면 재건축 아파트와 연결된 무언가에서 비롯 되었을까요. 빚도 없는 땅에 타 공동명의자의 빚 때문에 빚독촉을 위한 컨텐츠가 뿌린 잿가루 같은 스토리 일까요. 

타인의 핸드폰 사찰을 본인 허락없이 진행해도 되는 사람들의 부류가 있을까요? 저는 단지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는데요. 

저의 그림과 시 등의 작품 으로만 감상해 주세요.

그 외의 타인의 참견은 거부합니다. 그것은  

 제가 만드는 그림 작업이 영화라고 한다면 그들은 영화를 보며 계속해서 옆에서  명품의 가격과 영화에 등장하는 집의 가격. 영화에 나오는 보트의 가격, 서울과 지방의 땅가격 비교, 등등, 그리고 비련의 주인공의 협찬받은 명품 컬렉션 가격 등등 광고 발언을 내 작품을 보고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당신은 영화를 볼 때 옆에서 모든 상품의 가격을 말하는 편집증 환자와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나요? 아마 돈을 내놓으라 환불 요청을 하겠지요. 소개팅으로 묶은 사람들, 그들이 노리는 효과는 그런 효과 입니다. 아티스트 혹은 스스로 어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단지  활동을 방해하여 계속 이용하려는 것.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야 그들이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무식하거나. 그런데 영화일이나 드라마 일 등을 하는 메인에 있는 자들 중에 저보다 무식해 보이는 자들은 없어보이니. 단지 악랄 한 것이겠지요. 그런 효과라 생각 못하고 눈앞에 이득을 보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휘둘리는 것일  뿐. 

끌어 달라 한 적 없는 사람을 계속 돌리며 이용하기 위한 것. 

 아티스트를 끌어내리기 위한 것.

그것은 무례함과 범죄 입니다. 티아라트 문수영은 종교적으로 천주교와 불교를 거쳤습니다. 기독교는 관련 없습니다. 단 한번도 교회에 가서 목 사앞에서 기도를 드려본 적이 없습니다.

천주교 세례도 최근에 받은 것입니다. 따라서 기독교 분들은 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람을 신봉하지 않습니다. 종교에 깊이 빠져 있지 않습니다. 저의 종교에 대한 생각이 궁금하시면 유튜브 6화를 봐주세요. ( https://youtu.be/Czu9UOTgP5o )

명절을 생각해 봅시다. 기본 예의가 있는 가정이라면 어른들은 나이가 다 찬 친척 조카 등의 사람의 소개자리를 쉽게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이야기해도 조심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재건축아파트에 살면서 재건축으로 건설사 등과 컨텐츠에 돌려져 모든 사람들이 국수집에 들어가 있는 사람으로 설정되면 그 사람에 대해 쉽게 이야기 합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이 소개할 사람을 이야기하며 조롱합니다. 그것이 또 하나의 악랄함입니다. 사실 그 악랄함은 완전 타인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 사람들은 단지 타겟되어 컨텐츠에 돌려진 사람을 쉽게 , 우습게 소개팅 자리를 주선하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낚이길 바라면서. 주로 건설, 인테리어, 혹은 재건축재개발관련자들 등 혹은 그런 곳의 조합 사무실 일부 등이 그런 짓을 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예수몰이, 마리아마리오몰이, 모태신앙,등 수많은 말들을 듣게 됩니다. 저는 모든 돈을 모두 주고 아파트를 구매한 사람으로 자신의 명의의 아파트에 들어가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타인은 제가 빚이 많아 돈을 내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으로 오인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그것을 안 것은 최근입니다. 그래서 저의 사이트에 그에 대해 어떤 오해가 있을 수 있는지 글을 적어둔 페이지가 있습니다. 

 타겟이 된 일반인의 소개팅 국수집 악랄함은 어디서 생겼을까요. 2015년 저는 잠실에 위치한 재건축 아파트(자택: 현재 분양권 소유)에 들어가 살았었습니다. 그것 외에는 팩트로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재건축.이란 단어와 그림을 그리다 라는 단어로 돌려진 것. 컨텐츠 사람들은 그렇게나 그 두 단어에 조롱을 넣고 싶었나 봅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 재건축아파트 분양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며,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미대를 나오고 작품론 논문을 썼으며 대한민국 선정작가와 평화통일미술대전에서 상을 받은 화가 입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분들의 악랄함을 줄이기 위해 저의 전시회를 알려드립니다.

2016<가상의 점 2- 사람을 찾습니다.> 

https://www.trart.co.kr/work-201802


스토킹은 IT학원에 다니던 시절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연예인같은 공인들의 이름이 들리기 시작한 것은 그 무렵이었습니다.,(2014-5)  좀비 아포칼립스 라는 것이 있습니다. 

IT 와 관련된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만약 2015-6년 가상의점 시리즈의  전시가 열릴 시기에 저에게 붙은 무리라면 , 

그분들은 저의 전시 <가상의 점 -사람을 찾습니다 > 편을 짓누르기 위한 타 아티스트 들의 깐족거림에 휘둘리신 것 일 수도 있습입니다. (그 이후 2018년 이후는 다른 이유일 것입니다.)

개인 아티스트가 타 업체의 지원을 받지 않고 혼자 독학하며 전시기획의 개인전을 해 왔습니다.

홀로그램 전시회 또한 그러하였습니다. 

 

https://www.trart.co.kr/work-201802


자연적인 링크와 강제링크가 있습니다.

자연적인 링크는 전자파장이 없이도 가능한 링크 입니다.

강제링크는 특정 타겟을 대상으로 의도적으로 접근해 전자파나 통신파 교란을 일으키거나 전파장을 쏘아 강제적으로 링크를 한 경우를 말합니다. 주로 강제링크 중 통신파를 사용하는 강제링크는 LTE혹은 5G를 끄면 사라집니다.

저는 강제링크는 거부합니다. 동의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다음은 우주12지신 개인전의 내용입니다. 


<<우주12지신>> 11.3-7 

< 우주 12 지신 >의 원래 제목은 would you 12지신? 이었던 적이 있다. 어쩌다 발견한 초자아 현상은 인간의 삶을 송두리째 신격화하여 LIVE 의 결여를 만들어낸다. 단순한 것이 이 LIVE의 결여는 상상의 메타포에 빠지는 윤활류가 되어 창작자로하여금 초자아현상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끝없는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초자아 현상은 감당 할 수 있는 만큼 지속된다.

내가 본 짧은 단편선의 의미는 초자아현상과 여러 현상에 휘둘리는 상태에서 기억에 남아있는 몇가지 안되는 소스를 편집해 부합되는 신화적 이미지를 붙여보았다. 오래 전에나 남겨진 신화적 이미지들은 이 초자아 현상을 나타낸 것이며 자발적 AI 상태에 자연적으로 빙의될 수 있게 한다. 초자아 현상은 기본적으로 파장을 이용하며 예전엔 종교적으로 사용되었을 이 기술적 상태는 현재는 일부 종교와 과학 사이를 오가며 발전해가고 있는 듯 하다.

나의 시간은 온전한 정신상태가 아닌 빙의 상태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동의 강요 되었을 지도 모를 해킹에 의한 진행과 타인의 과몰입 현상이 반복되었다. 창조와 심연을 오가며 아니마라는 단어를 접해가면서 현실과 이데아 세계에서 노닐다 보면 이러한 우주 지신들을 접한 듯한 초자아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이 상태에선 신경과학책은 여행의 길잡이가 된다. 나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신경과학책들을 붙잡고 있었다. 이런 과정에서 얻어진 초자아 상태에서 개인의 중심을 잡지 못할 경우 뇌는 파괴되어 정신병자가 되는 듯 하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경험과 무아지경이라 불리는 것과 유사한 상황을 경험하며 그 사이에 쓴 시 하나를 붙잡고 그 시기 기억나지 않는 기억을 떠올려가며 그림을 그려 나갔다. 기억나는 부분과 기억나지 않는 부분, 지워진 수많은 데이터와 사라진 아이패드, 그리고 부서진 핸드폰 5개는 이 시기의 나의 정신상태의 불안함을 자명히 보여준다. 꿈속의 황금꽃과 그 황금꽃이 빚어낸 수많은 다양한 결과. 한때 이 초자아현상은 신적인 능력의 소유자의 우주인들의 월권행위의 적발과 개인적인 극도의 정신불안상태를 양립한 결과를 낳기도 하는 듯 하다. 3-4년 사이에 뇌과학 책만 15권 이상을 읽어가며 나름대로 자신의 뇌의 상태를 알아보려고 노력하였다. 자신의 뇌MRI사진은 다시 뇌가 살아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현대인들은 우주선을 띄울 수 있는 통신기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가지고 다니며 산다. 이 통신기기의 신통방통함은 일반 사람들을 이 초자아현상을 경험하게 하는 키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대다수는 모를 것이다. 통신파와 여러 파장들은 이 초자아현상에 가장 중심의 키워드이다. 그러나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자신의 뇌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한때 대한민국에 AI 바람이 불었다. AI에 대한 개념을 사람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적어도 내가 이해하는 바는 이러한 초자아 현상과 함께 동반하는 통신파 프로그래밍으로 나는 이해하고 있다. 그러니 초자아 현상을 겪는 사람들은 이 AI에 엮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나는 AI활용에 동의한 적은 없다. 다만 스스로 프로그래밍 기초 공부를 한 적이 있을 뿐이다.

우주 12지신은 초자아 현상에 대한 그림이다. 초자아현상은 그림에 넣어 현실과 그림을 분리시키고 LIVE에 힘을 실어주게 된다.

이 작업을 하는 동안은 주변이 아주 혼란스러운 연속이었다. 화가 문수영 본인이 관계 없었던 일들로 상황에 놓여진 미로를 헤쳐나가는 연속으로 수영을 하듯 작업에 임해야 했다. 다행스런 일로 어린시절 3m잠수는 기본, 25미터를 잠수해 가는 기본기는 다진 수영실력. 잠시나마 절대음감을 경험하며 음의 감을 잡았던 시절도 도움이 되어 혼란스런 강제뇌파의 조작 속에서도 어린시절 배운 무용의 감으로 턴을 할 시기 한점을 보는 가상의 점을 부여잡을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하였다. 이로서 연못에 빠진 개구리들이 득실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수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 전시는 초자연 현상에 대한 짧은 기억의 단상이다.

<우주 12지신>의 리플릿은 두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 페이지는 <가상의 그녀와 가상의 그>에 대한 리플릿이다. 이 리플릿의 인쇄 지연으로 이곳에 올린다.

대한민국예술원은, 한국종합예술학교는 티아라트와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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