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언론과 방송에 기록된 화가 문수영의 페이지 입니다. 티아라트는 아주 작은 회사입니다.
방송이 나갈 무렵은 회사가 아닌 소속이 없는 작가였습니다.
소속을 찾는다는 대기업과 은행,기타 등등의 기업들의 이야기를 참고하여 그분들과 분리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티아라트는 직장인분들과 같은 입장인 직장인인 화가 문수영이 되었습니다.
티아라트(TRART)는 타 엔터테인먼트와 관련이 없는 단독 기획 화가 회사입니다.
대표 문희선과 화가 문수영, 그리고 티아라트는 다른 기획사의 컨텐츠 활용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티아라트는 초대전 제의를 환영합니다.
<월간미술>에 아주 작은 기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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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이후에 잦은 이사와 여러 방황으로 월간 미술 측에 전시 정보를 제대로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 전시 장면 나온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입니다.
화가 문수영(43)은 혼자 모든 것을 다 하다 보니 놓치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월간미술 잡지에 2011년 <some dream 어떤 꿈 >전시가 작게 났습니다.
이미지 에러가 나는 경우가 있어 기사의 내용을 기록합니다.
문수영 개인전
<기억의 파편을 소재로 현대적 표현 추구>
문수영의 개인전 < 어떤 꿈>이 1월 26일 부터 2월 1일까지 갤러리 이즈 에서 열렸다. 꿈에 대한 제목으로 이어지는 문수영의 작업은 현실에 영향을 주고 꿈에 영향을 주는 사람들의 기억의 파편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꿈 속 장면을 빌딩, 산, 붉은 물고기, 그리고 QR코드와 물웅덩이 등으로 표현한 회화 13점을 선보였다. 도식화된 이미지는 쉽게 은유되는 꿈 속 상징을 드러내어 기억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기 위한 것이고, 배경은 사각의 틀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문수영은 홍액대 미술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2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2005년 평화통일미술대전 특선을 수상한 바 있다.
월간미술의 이 페이지는 2011년 2월호 아트저널 란에 수록되었습니다.
다음은 2011년 1월호에 냈던 광고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