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티스트 文 琇 渶 (문수영)입니다. 


문수영으로 활동을 한 것은 2011년 <어떤 꿈> 전시 부터 입니다. 

문수영은 文 琇 渶 (글월문 , 옥돌수 , 물맑을 영)의 한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한자는 화가 본명인 문희선의 사주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본명은 문희선 이기에 예술활동 증명은 문희선 으로 나옵니다.(photopage참조)



전시 자료 제출은 모두 문 수 영 의 개인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가상화표현연구 >의 저의 논문 페이지에 문희선은 '문수영'으로 활동한다 라는 메세지로 영구 보존 되어 있습니다. 



 

정치색이 별로 없는 화가이며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는 화가이기에 때론 그것이 정치색으로 읽히기도 하는 듯 합니다.

그때그때 읽는 책과 기사 혹은 경험한 일들 정도의 내용이 그림에 반영되는 정도입니다. 

시와 그림은 닮아있습니다. 저의 그림은 대부분 시와 비슷한 그림입니다. 

주로 컨셉 전시를 하기에 전시회 장에서  전체적으로 감상에 초점을 둔 전시를 기획하기도 합니다. 

동명이인의 분들이 있어 함께 검색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동명이인 분들 중엔 시인이 있으며 연극배우, 골프선수, 화가 , 기자 , 방송pc 등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명이인분들과의 구분을 위해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Mun Sue Yeong's Lab 


문수영의 작업실은 자유지향을 위한 문수영만의 실험실입니다. 다른 그 어떤기관에 부속되어있지 않습니다.  방법은 모두 연구 실험 연구등 "스스로하는 것"이 "아는 것"으로 둘은 같은 것이기에 모든 작업을 대부분 직접 작업하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작업에 있어서 많이 아는 것입니다. 자유지향의 끝은 모든 것을 자신의 의지대로 하는 것이며 방해가 없음은 자신 안에 최상의 상태로 있음 입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만들어졌다고 판단되면 그것은 자신의 창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홈페이지 역시 직접 편집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여러가지로 평가됩니다. 이 페이지는 문수영 작가의 작품에 대한 홈페이지로 문희선 과는 구분됩니다. 사람과 작가는 다른 것이고 작가와 작품 또한 다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로 어느 정도 알려진 듯한  사람 문희선은 별 볼 일 없는 그저 사람입니다. 창작자는 그 사람이 만든 것이 그 사람의 가치가 되겠지요.  작품의 인지도를 위해 저의 볼품없는 인물을 함께 올립니다. 티아라트의 페이지는 제가 항상 말하고 다닌 "그림 그리는 사람"의 페이지 입니다. 쏟아지는 사업자들에게서 문수영 작가를 구하기 위해 사업자등록을 하였으며 뒤섞이는 아티스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문수영 작가 명은 상표 등록 중입니다. 많은 저의 창작 작품도 앞으로 꾸준한 공부와 노력으로 여러 등록을 하려 합니다. 타인을 밟고 가는 시스템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저의 작품 그대로 를 좋아해주시면 그것으로 창작자 는 성공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이 따라오면 더 좋은 일이겠지만요.  

나름대로 자유 탐구를 위한 그림을 그립니다. 쿼터링크에 반대합니다. 타인의 해석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단순 링크로 알아낸 사실로 문수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들이 있으며 그들과 연관이 없습니다. 연예인지망생이 아니며 방송컨텐츠와 계약한 적 없습을 밝힙니다. 자유탐구는 그러한 최근 몇년 사이에 알게된 것들과의 분리에서 시작됩니다. 생각한 것을 그리기 위해 재료를 공부합니다. 재료가 먼저가 아닌 의도한 것을 만들기 위해 공부를 하기에 저의 작업은 재료가 복잡합니다. 복합적인 재료로 그림을 그리다 보니 해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작가 문수영은 24시간 연구하며 그림을 그립니다.  금전적 으로 여유가 된다면 전문가 분들의 외주 조언 시스템을 둔 아티스트 회사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현재는 아직 그럴 단계의 회사 규모가 아니기에 개인 렛슨 과 일부 외주 작업을 의뢰하려 합니다. 

Philosopy

문수영은  작업이 타인의 작업과 얼마나 분리될 수 있는지에 대해 항상 고민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자유의지와 욕구를 인지한다는 이유로 자신이 자유롭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들이 바라고 의지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말하자면, 그들은 그 이유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지 않을 뿐더러 꿈조차 꾸지 않는다" 스피노자 in 자유의지 by 줄리언바지니 

거대 티비와 여러 컨텐츠의 파괴력은 저같은 창작자의 창작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저는 표면적 빈 껍데기인 상태가 되어버렸다고나 할지. 작가로서 스스로 채운것을 문수영의 작품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표면은 되도록 삭제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음은 아무것도 없음이 아닌 단지 문수영 작가와 문희선의 기의기표의 분리에 있습니다. 표면적 껍데기는 문희선의 무표정이며 그 기의의 표현은 문수영의 작업이 될 것입니다. 문희선을 아무리 들춰보아도 문수영의 작품 외에는 보이지 않는 상태. 그 상태의 연속은 TRaRT입니다. 제가 만든 회사는 TRaRT 표면적 문구는 Turtle Round art 이지만 그 의미는 T+R+A+R+T입니다. ----- 자유의지로 작업을 하는 그림 그리는, 그러나 세무관계로 방어막이 있는 창작공간. 혹자는 제게 와서 사업가인듯 대합니다. 혹자는 제게 와서 아티스트 인듯 대합니다. 타인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TRART에서의 저는 그림그리는 문수영 입니다.  




Exhibition
  1. 미술과비평 대한민국선정작가 선정 2014 (전시:한전아트센터)
  2. 국회도서관 로고 디자인 가선 1999
  3. 평화통일미술협회 특선 <전진> 2005
  4. 일러스트협회 특선 1999
  5. 수원대학교 산업미술과 / 신문방송학과 복수전공
  6.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7.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과 석사 

석사논문 작품론 < 꿈을 통한 假像(가상)화 표현 연구 > 


Domestic - MUN SUE YEONG  solo 

  • < 어느 이상한 마을에 펼쳐진 눈 > 2018 GALLERY  H (인사동)  (MOONSOOYOUNG)
  • < 가상의 점 VIRTUAL POINT 2 > 2016 GALLERY  H (인사동) (MOONSOOYOUNG)
  • < VIRTUAL POINT 1> 2015 GALLERY JEADONG (MOONSOOYOUNG)
  • < 기표 사회와 사잇 사람 > 2014 예술의전당 GALLERY 7 (MOONSOOYOUNG)
  • <SOME DREAM > 2011 GALLERY IS (MOONSOOYOUNG)


Domestic - MUN SUE YEONG  GROUP

  • <사람과 Rice>2016 international media art festa VM아트미술관
  • 13개의 정원  
  • 봄인가봄  2016
  • I'M ARTIST< PAST PRESENT AND FUTURE > 2009 세종 문화 회관 (MOON HEE SUN)

Overseas

  • Affordable Artfair외 다수 아트페어
  • Korean wonderkammer mostra collective di artisti doreani contemporanei(이태리 밀라노)
  • GEISAI 2 <YUKI> 동경국제전시장  (間人 MANING) 2003




작가노트

문수영 작가는 대부분의 작업을 스스로 하는 편입니다. 작품 컨셉과 전시회준비 진행 등을 직접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판매까지 직접 하려고 합니다. 작품컨셉은 대부분 책과 컨텐츠 등에서 나옵니다. 생활에서 겪은 대부분의 일을 토대로 그 시기에 눈에 들어와 읽은 책들, 본 컨텐츠 등 모든 주변 영향을 토대로 만들어집니다.  작품 진행에 있어서 작품 제작과 전시회도록디자인과 전시계약, 등을 모두 직접 진행해왔습니다. 물론 가끔 의뢰를 준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디자인은 직접 하는 편입니다. TRART의 전시회와 상품 판매가 이뤄진 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컨셉의 전문분야는 전문분야의 작품컨셉에 대한 감수를 위뢰할 생각입니다. 문수영의 전시회는 순수하게 감상에 초점을 맞춰져 있습니다. 전시회를 보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선물 하는 것이 예술의 목적이라 생각하여 전시회또한 그림작품과 마찬가지로 최대한 컨셉을 고려합니다. 문수영 작가는 학부시절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하였으며 그 이후 일본에 잠시 건너가 아트페어에 참가하기도 하고 돌아와 동양화 공부를 하였으며 그와 유사한 시기 문예창작과에서 글 공부를 하였습니다. 유년시절 배운 무용과 피아노등이 있어 가끔 작품에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순수미술은 학부 졸업시기인 2000년도부터 하였으며 도자교수님이었던 김명란교수님의 철학에 영향을 받았으며 그 이후 나라요시토모의 그림에 영향을 받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동양화를 다시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창과를 다니며 시와 동화 공부를 하였습니다. 시와 동화는 그림과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그리고  전시회를 여는 작품 전시회는 우주와 닮아있습니다. 동양화는 김식 교수님께 석사논문지도를 받았으며 그 이전에 읽은 동서양 철학이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TRART는 건설사와 협약을 하거나 스폰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화가 문수영 또한 어떤 건설사와 연결되어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예전 드라마 협찬시 드라마협찬 방송사를 통해 그림이 건너간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단 한번도 건설사와 직접적으로 의뢰를 받거나 지원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예전 하남신도시의 센트럴자이, 현대힐스테이트, 래미안 등 대기업 건설사와 전시 제안 혹은 작품 의뢰 등을 받은 적이 없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만약 있다고 하는 업체가 있다면 동의없이 이뤄진 불법 범죄행위에 지나지않습니다. 이 또한 사기 업체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약회사와 신도시 개발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전기자동차 업체와도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음식점과는 어떤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최근에는 음식점에서는 되도록 사업자 지출증빙을 하는 편입니다. 

TRART는 다른 아티스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화가 문수영의 저작권과 화가문수영 , 문희선의  생활과  창작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회사입니다. 

photo페이지와 work페이지를 보시면 확인 가능하지만 티아라트의 문수영(본명 문희선)은 배우지망생이 아닙니다. 2014년 전후로 미국드라마 빅뱅이론을 본 적이 있습니다.그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배우지망생입니다.

미국드라마 빅뱅이론을 보았다고 제가 배우지망생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티아라트 대표 문희선은 건강보험료를 완납합니다. 매달 40만원에 가까운 건강,연금보험료를 관공서에 결제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하나에 미치면 도를 넘는 것은 예술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가끔 방송하시는 분들 중에 특정 방송인이나 연예인 팬이었던 사람에게 들러붙어 마치 자신의 팬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기를 먹고사는 분들이니 관종이 죄는 아니겠지만 타 아티스트를 매장시키는 그들의 풍습은 타 아티스트의 아이디어를 단순이 도둑질 하는 행위입니다. 그것이 범죄행위라 생각 못하는 분들은 이곳을 방문하지 말아주세요. 

티아라트 문수영은 창작을 위해 문창과 수업을 들으며 공부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동화를 몇편 만든 적이있으며 일본에서부터 그림책으로 더미본 전시를 여러번 한 적이 있습니다. 

컨텐츠 분들의 스토킹을 자제해 달라 부탁 드리는 이유는 문수영은 추후 자신의 창작물을 출판할 계획에 있습니다. 타 출판사에서 기회가 없다면 자신의 자회사를 만들어 출판할 계획이 있으며 

소설가 분들과 관련이 없습니다. 드라마 컨텐츠 관련분들과 관련이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아는 분이 없습니다. 

추후 스스로 창작할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문학, 시 분야의 여러분들의 스토킹을 자제해주세요. 

티아라트 회사는 화가 문수영의 창작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회사이며 법적 테두리가 정비되는데로 분야를 넓혀 공부한 모든 분야를 스스로 창작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규모여도 상관없으며 대규모가 된다면 감사한 일일 것입니다. 타인의 사다리나 엘리베이터 역할을 기대하지 않으며 그동안 있었던 일들은 저와 동의없이 일어난 불법이었습다. 이에 타 창작가분들의 스토킹및 왓칭을 거부합니다. 이런 글을 적지 않을 날이 오면 그때부터가 진짜 창작의 시간이 될 것이고 그 전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이런 글들로만 채워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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